종목 정보
부평두레놀이(2025 ,인천광역시)
종목 개요
| 구 분 | 내 용 |
|---|---|
| 참여대회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
| 참여지역 | 평안북도 |
| 참여단체 | 부평두레놀이보존회 |
| 수상(단체상) | 전승상 (영동군수상) |
종목소개
본문
부평은 풍물을 주제로 ‘부평풍물대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전국 유일 지역이자, 관내 22개 동마다 풍물패가 있을 만큼 풍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높은 곳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1914년 조선총독부 칙령으로 부평이라는 지명이 사라지기도 하였다. 그 명칭을 찾기까지 80년이라는 세월을 거치며 옛 모습을 잃어버리기도 하였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평 삼산 마을에서는 야막간이라는 공동 풍물터를 두고 두레계를 조직해 맥을 이어왔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제26호 부평두레놀이다.
부평평야를 중심으로 두레풍장이 가장 활발하였다. 농신밟기, 기세배, 호미걸이 등이 연계되어 지신밟기가 성행했다고 한다. 두레놀이의 음악적 특징은 가락의 경쾌함, 맺음이 분명한 겹가락, 잔가락의 기교보다는 힘이 있는 속도감이다. 특히 길군악 가락에서는 타 지역과 달리 각 가락마다 끊어 치는 것이 특징이다.
부평두레놀이 보존회는 부평두레의 옛 모습을 재현하고자 결성되었다. 매년 전수교육을 실시하여 전승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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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출처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종목소개서
- 발행일 : 2025년
- 발행처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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