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장군당굿(2025 ,황해도)

종목 개요

구 분 내 용
참여대회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참여지역 황해도
참여단체 최영장군당굿보존회
수상(단체상) 전승상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상)

종목소개

본문

최영장군 당굿은 강림신앙의 한 형태로 고려 충신 최영 장군 및 다른 신들을 강림시켜 대접하기 위한 전통 무속의례이다. 최영 장군이 무교의 신으로 받아들여진 것은 조선 세종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무속계에서는 최영 장군을 모시고 나라의 태평성대와 국태민안을 축원하고 민중의 대동단결을 모색하는 신앙의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2011년 황해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유자 서경욱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최영장군 당굿에서는 굿춤을 비롯한 거상장단, 벅구장단, 사면장단, 막장단 등 독특한 황해도 형식의 악가무극을 보여준다. 제물과 사용되는 의식구들이 정통성을 가지고 있어 그 가치가 높다.

최영 당굿의 의례는 매년 정기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최영 당굿의 절차는 신청울림을 시작으로 당맞이, 일월맞이, 상산맞이, 초부정거리 등 총 스물네 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민속예술제를 통해 최영장군 당굿이 무속에만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무속연희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출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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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출처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종목소개서
  • 발행일 : 2025년
  • 발행처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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