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
강릉 농사풀이 농악(2025청, 강원도)
종목 개요
| 구 분 | 내 용 |
|---|---|
| 참여대회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
| 참여지역 | 강원도 |
| 참여단체 | 강릉농악보존회 |
| 수상(단체상) | 대상 (대통령상) |
| 수상(개인상) | 지도상(유용근) |
종목소개
본문
강원도 농악은 평창, 원주, 양양, 삼척, 동해, 강릉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다. 그중 강릉농악은 태백산맥 동쪽에 위치하여 상대적으로 타 지역의 영향을 적게 받았다. 덕분에 본래의 형태가 잘 유지되었으며, 상모나 법고 등에서 여전히 옛 모습을 갖추고 있다. 현재도 악기를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사용한다.
강릉농악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의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1962년 제2회 전국민속경연대회에서 권태경 상쇠가 월호평동 농악대를 이끌고 등장한 것이 전승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농악은 일 년의 농사 과정을 몸짓과 손짓으로 표현한다. 사람이 소나 쟁기가 되어 논을 가는 과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볏짚 더미를 쌓는 과정을 묘사하기도 한다. 마치 하나의 연극이나 마임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며, 농사의 전 과정을 풀이하여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농사풀이’ 농악이라고 불린다.
관련링크
자료출처
- 출처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종목소개서
- 발행일 : 2025년
- 발행처 :
사진자료
민속곳간이 제공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입니다.
출처 표기 후 사용가능하나, 상업적 이용 및 내용을 변형 또는 재가공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