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
하회별신굿탈놀이(2025청, 경상북도)
종목 개요
| 구 분 | 내 용 |
|---|---|
| 참여대회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
| 참여지역 | 경상북도 |
| 참여단체 | 전통예술원 고타야 |
| 수상(단체상) | 최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 수상(개인상) | 지도상(유용근) |
종목소개
본문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고려 중엽부터 전해 내려온 문화유산이다. 1928년 전승이 중단되었으나 지역 예술인들에 의해 재현되었고, 1958년 제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현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였다. 1980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별신굿’은 ‘특별한 큰 굿’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며 주민들이 정성껏 제물을 마련해 서낭신에게 당제사를 올렸다. 굿과 더불어 신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탈놀이를 하였는데, 그 내용은 양반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이 주를 이룬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 가면극의 발생과 기원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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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출처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종목소개서
- 발행일 : 2025년
- 발행처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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