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정보
당진농악(2025청, 충청남도)
종목 개요
| 구 분 | 내 용 |
|---|---|
| 참여대회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
| 참여지역 | 충청남도 |
| 참여단체 | 고산초등학교 |
| 수상(단체상) | 전승상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상) |
종목소개
본문
당진농악은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선조들의 생활 놀이 문화다. 정확한 시작점은 알 수 없으나 두레 농악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측된다. 당진시는 과거 전국에서 가장 많은 300여 개의 두레 농악이 존재했던 곳으로 조사되었으며, 1970년대 말까지 활발히 운영되었다.
당진 두레 농악은 이채, 삼채, 칠채, 마당 삼채, 쩍쩍이, 타령장단 등 당진만의 독특한 가락을 발전시켜 흥과 기량을 갖춘 형태로 완성되었다. 연희 구성은 인사굿으로 시작하여 오방진, 당산놀이, 쎄미놀이, 사통백이, 줄 좌우치기, 쩍쩍이, 그리고 개인 놀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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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출처 :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종목소개서
- 발행일 : 2025년
- 발행처 :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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